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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성대 카레 맛집 배부르네요
    이전글/데일리 2017. 3. 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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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즈음 컨디션이 바닥이 나서

    힘도 없고 입맛도 없네요...ㅠ

    그래도 너무 집에만 있기 보다는

    밖에서 햇빛도 좀쐬고 

    움직어야 할거같아서

    오랜만에 낙성대 근처를 다녀왔어요

    여자친구와 친구와 세명이서 

    만나 나들이를 했는데요

    점심을 먹을 시간이라 뭐 먹지 하다가

    입맛 돌기에 좋은 일본 카레집인

    모다도나를 다녀오게 되었어요.










    개인적으로 딱히 먹고 싶은거 없을때

    담백하고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것으로

    저는 일본식 카레 선호하는 편인데요

    모다도나는 일본 하카타 지방의

    대표적인 카레를 신선한 재료로

    만드는 곳이라고 합니다.

    오픈한지 오래된거 같진 않아요

    서울대입구역 근처에서 비슷한거

    본거같은데 체인인가?? 거기도

    인기가 많은 편으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생긴거 같기도..! ㅋㅋ










    메뉴는 모다카레 (기본)

    크림카래, 그외에 도나블럭카츠나

    꼬꼬카츠, 후라이함박카츠 이렇게 

    간단하고 심플한 메뉴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토핑을 추가할 수 있네요









    저는 무난한 모다카래를 주문했구요.

    여자친구는 크림카레에 꼬꼬카츠 토핑 추가

    또한놈의 친구는 도나블럭카츠 이렇게

    주문을 했습니다.

    각각 다른거 시켜서 맛볼 심산으로 ㅎㅎ








    매장은 작고 아담한 사이즈라서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와서 먹기는

    힘든 편이지만, 3~4명은 같이

    앉아서 먹을 수 있어요.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이라

    좁아도 불편한 느낌은 없었어요 ㅎ

    아~!! 그리고 포장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가장 처음에 나온 모다카레 입니다.

    목재식판에 깔끔하게 셋팅이 되어 나오네요

    김치와 단무지, 국이 같이 나오구요

    카래나 밥은 리필이 된다고 하네요.








    포크랑 숟가락이 참 앙증맞죠?

    아이들이 좋아할듯 ㅎㅎ








    입맛이 없었는데 쓱쓱 금방 비워지네요

    닭고기가 기본베이스로 들어간

    일식카래이기 때문에 담백하면서

    깊은맛도 나구요. 살짝 매콤한게

    입맛을 돌게 해주네요.










    이건 친구가 주문한

    도나블럭카츠 입니다.

    닭고기 튀김이랑 밥 국 

    등이 나오는데요.









    이렇게 소스같은게 나오는데

    이게 모다카레입니다. 

    찍어서 먹으면 소스용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었구요.

    도나블럭카츠 하나 뺏어먹어봤는데

    밥도둑이네요 ㅋㅋ








    요로코롬 생겼는데요.

    아이들이 참 좋아할만한 맛이다 싶었어요

    물런 저희와 같은 성인에게도 맛있었어요 담백하고









    마지막으로 크림카레에

    꼬꼬카츠 토핑을 올린 음식니 나왔어요

    일반 모다카레보다 더욱 고소하고 부드러워요

    크림소스가 같이 추가 되어 있으니 당연하겠죵.

    개인적으로 꼬꼬카츠 토핑이 더 제 입맛에 맞았네요.









    동생놈 가져다 주려고 하나 미리 포장했어요

    포장도 되고 카레나 밥 리필도 되서 좋고~

    맛있고 깔끔하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

    참 좋은곳 같아요~ 가격도 착하고 ㅎㅎ

    근처에서 데이트 하시는 분들이나

    학교다니시는 분들, 근처 거주자 분들은

    한번쯤 꼭 가보시기를~








    위치는 여기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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