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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채심리학 나를 상징하는 컬러
    이전글/데일리 2015. 7. 2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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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채심리학이란 색채를 통해서 인간의 반응을 연구하는 심리학의 한 분야로, 인간이 색채에 대해서


    갖는 감성적이고 미적인 반응과 생리적 영향을 다루는데요. 


    어떤 색은 개인의 특성에 따라서 긍정적인 반응을 가져오기도 되지만 부정적인 반응을 불러오는 혐오의 색이 되기도 


    합니다. 이것은 개인을 넘어서 집단이나 사회를 대표하는 시각언어가 되기도 하는데요. 


    예를 들어 노란색은 심리학적으로 볼때 긍정, 이해, 행복, 에너지를 의미하는데,


    역사적으로 그리스 문화권에서는 노란색을 슬픔, 프랑스에서는 질투를 상징하고 있죠. 


    또한 하얀색은 순수, 청결, 중립을 투영하고 신부의 하연드레스, 가정의 안전을 의미하는 하얀 펜스, 휴전을 상징하는 


    하얀색 깃발에서 그 의미를 찾아볼 수 있어요. 





    전문가들은 색체의 심리학적 효과는 굉장히 광범위하고 다양하게 우리의 의식 속에 존재한다고 해요. 


    즉, 개인이 주로 사용하는 색, 선호하는 색이나 반대로 잘 사용하지 않고, 싫어하는 색깔 등을 분석해 봄으로써 성향을 


    파악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에 색상히스토그램 클리스터링을 이용한 심리분석 논문에 소개된 각 색이 지니는 임상적 의미와 당위성 확률을 알아볼게요!







    빨간색 - 열등감 65.7%/ 공격성 55.5%/ 불만 54.3%/ 암담한 감정 53.6%


    주황색 - 동정과 우애를 구함 75.2%/ 성숙하고 싶은 욕구 65.0%/ 행동보다 상상에 치중 43.8%






    노란색 - 애정욕구 54%/ 퇴행 45.3%/ 방어적 반응 32.9%


    녹색 - 허약 피로 66.4%/ 자제력 결핍 48.2%/ 복종 44.5%





    파란색 - 깨끗이 하려는 욕구 81.8%/ 성장욕구 77.4%/ 억제하며 추종 63.5%


    보라색 - 힘을 내고 싶은 욕구 55.5%/ 친구 관계 나쁨 질병 33.6%






    고동색 - 불욕과 식욕 40.9%


    회색 - 경계심 53.3%/ 열등감 45.3%


    검은색 - 공포심 67.2%/ 감정억제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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