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가정용LED형광등 선택방법 중요합니다.

복숭아♥ 2017. 10. 7.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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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는 가정용LED형광등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로 포스팅을

하나 해보려고 합니다.

형광등 수명이 다 되어 새로 

살아끼우시려는 분들도 계실테고, 

기존에 백열등이나 전구에서 엘이디 

조명으로 교체를 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실거에요.


요즘은 대부분이 수명이 길고, 전력을

적게 소비하는 LED로 많이들 교체하시는데요.

무조건 LED라고 해서 다 좋은것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형광등 고르시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LED의 경우 일반적인 형광등(백열등)

또는 전구에 비하여 전기를 덜 소비하며,

수명이 길고, 밝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친환경적인 조명이 아니라면

수명이나 전력소모, 비용에 있어 아무리

메리트가 있어봤자 소용이 없겠죠.

사용할수록 우리몸에 좋지 않고 시력에

영향을 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우선 실내 조명의 경우 방이나 거실의 크기에 따라서

분포각, 광효율 등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여기서 우리가 신경쓰지 않을 수 있는

것 중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색온도 입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우리 눈이나 신체에

적합한 색온도에 맞는 LED형광등을 선택하는데 좋습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아이디스의

가정용 LED의 경우는 완벽 밀폐형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벌레나 이물질의 침투를

막아준다고 합니다.

아마 백열등이나 기타 조명 사이로

벌레나 먼지 이물질 등으로

지저분해져서 청소를 해왔거나

또는 청소 엄두를 못내시는 분들도 계셨을텐데

이런 걱정이 전혀 없습니다.











게다가 LED전용 컨버터를 사용한다고 해요.

이는 안정성이 높고 사용시간을 확보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소비전력이 낮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는데요.

사실 LED라는 기술은 일반 백열등 및

전구에 비하여 전력소모가 적고, 

그에 따라서 에너지 효율이 좋고 수명이

길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죠.

결국 형광등에 비하여 더욱

진보된 기술이며 장점이 많기 때문에

안쓸 이유가 없는거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색온도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색온도라는 것이 너무 높은 경우

푸른빛을 띄게 되는데요. 

이를 블루라이트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높은 색온도는 눈이나 신체

건강에 좋지 못하기 때문에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인체에 가장 정합한 색온도는  5700K 라고 하는데요.

이는 가정용 조명을 구입하시는데 있어서

꼭 주의를 하셔야 하는 부분입니다.








특히 플리커현상.. 즉 빛의 깜빡거림을

최소화 하여 장시간 사용시의

두통이나 눈의피로, 시야흐림이 없는

플리커프리를 적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정용LED형광등 알아보고

비교해보시는 분들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조명이라는 것도 생각보다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 많은데요

인증된 안전한 제품을 이용하셔야 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인것 같습니다.

하단에 제가 추천해드리는 아이디스

LED 구매할 수 있는곳 남겨드렸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상으로 포스팅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http://storefarm.naver.com/idis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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